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유럽 각국, 이스라엘 가자구호선 파문에 항의..."용납 못해"

2026.05.21 오전 02:43
AD
이스라엘이 동지중해에서 나포한 가자지구 구호선단의 활동가들을 조롱하고 거칠게 다루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유럽 국가들이 잇따라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자국 주재 이스라엘 대사를 소환한 이탈리아의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활동가들의 존엄성을 모욕하는 대우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호세 마누엘 알바레스 스페인 외무장관은 "끔찍하고 수치스러우며 비인도적인 처사"면서 이스라엘 대사대리를 초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와 네덜란드, 포르투갈 외무부도 각각 항의의 표시로 자국 주재 이스라엘 대사를 초치했고, 독일과 그리스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도 이 영상에 "완전히 경악했다"며 이스라엘 당국에 설명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튀르키예는 활동가들에 대한 학대라며 규탄하고 자국민 석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0,3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0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