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서울 공격수 클리말라가 팬들이 뽑은 4월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클리말라는 지난달 5일 안양전와 11일 전북전, 21일 부천과의 경기에서 각 1골씩 넣어 모두 3골을 넣었습니다.
특히 전북과의 경기에선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결승 골로 서울이 9년 만에 홈에서 전북을 꺾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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