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 한 번 팔면 다시 잡기 어렵다...버틴 사람이 승자”

한방이슈 2026.05.22 오전 10:48
[몇층이세요] 염승환 LS증권 이사
background
AD
변동성이 커진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고점에서 들어갔다가 어느새 “몇 층에 물렸다”라고 말하는 투자자들,
조정장마다 팔아야 할지 버텨야 할지 흔들리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지나고 나면 “그때 살걸, 팔 걸, 버틸걸”이라는 후회가 반복되지만,
정작 시장 한가운데서는 판단이 쉽지 않다.
특히 국민주 삼성전자와 AI 반도체 대표주 SK하이닉스처럼 변동성이 큰 대형주는
한 번 놓치면 다시 잡기 어렵고, 버티자니 불안한 구간이 이어진다.
이번 시간에는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 개인투자자들이 왜 고점과 저점에서
반복적으로 흔들리는지 짚어보고, 고금리·강달러·반도체 업황 변화 등

매크로 변수 속에서 ‘지금 몇 층에 있든’ 버틸 종목을 가려내는 기준과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음가짐을 살펴본다.
또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진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구조와 위험성도 함께 짚어본다.
(5월 20일 17시 촬영)

YTN 김경아 (kimka@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9,34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6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