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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세훈 측 요청에 따라 신변보호 중단

2026.05.28 오후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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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 요청에 따라 어젯밤(27일)부터 전담 신변보호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오 후보 측 자체 판단에 따른 거라며 다른 후보에 대한 24시간 전담 신변보호팀은 계속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 후보 측은 유권자와의 접촉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경호 중단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서울시장 후보를 대상으로 전담신변보호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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