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입원실 남녀 구별 규제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

2026.05.29 오전 10:33
이미지 확대 보기
입원실 남녀 구별 규제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
자료화면 ⓒ YTN
AD
앞으로 병원 입원실을 남성과 여성으로 무조건 구별해 운영하도록 강제해 온 법령 규제가 사라집니다.

이에 따라 병원 입원 시 부부나 직계 가족이 같은 병실을 쓰지 못해 겪었던 불편이 해소되고 간병 부담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정부는 다만, 무분별한 남녀공용 병실 운영을 막기 위해 성인 입원실 구분을 원칙으로 하되, 부부나 가족, 어린이 병실 등에만 예외를 인정하는 행정 지침을 의료계에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마련하고 7월 6일까지 입법예고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0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8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