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노쇼' 피해 유족 "불출석 경위 밝히지 못해 아쉬워"

2026.05.29 오후 01:20
AD
권경애 변호사의 재판 불출석으로 피해를 입은 학교 폭력 피해자 박 모 양의 유족은 대법원 선고로 권 변호사의 불출석 경위를 따질 수 없게 돼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박 모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와 이 씨의 변호사는 대법원 판결 뒤 기자회견을 열고, 소송 기록상 권 변호사가 의도적으로 불출석했다고 볼 만한 정황이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어 사건의 본질은 단순히 배상금액에 있는 게 아니라,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다시는 안타까운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데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권 변호사를 향해서는 지금이라도 진실된 자세로 정확한 불출석 경위를 밝히고 피해 유족과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0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8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