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왕열에 마약 공급...'청담사장' 최병민 구속 기소

2026.05.29 오후 03:32
AD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동남아 마약 총책' 박왕열 등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병민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독일과 라오스 등에서 필로폰 10.9㎏가량을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비슷한 시기 박왕열을 포함해 여러 공범에게 엑스터시 4천9백여 정, 케타민 3.5㎏, 필로폰 50g을 판매한 혐의도 받습니다.

또, 2021년 1월부터 9개월 동안 37차례에 걸쳐 필로폰 44.2㎏과 케타민 44.2㎏, 엑스터시 7만 1천8백여 정을 관리하거나, 2020년 부정하게 발급받은 타인의 여권으로 캄보디아로 출국한 혐의도 공소 사실에 포함됐습니다.


합수본은 경찰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뒤, 최 씨가 베트남 마약 유통조직과 연계해 필로폰 약 10㎏을 라오스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추가로 밝혀냈습니다.

합수본은 최 씨가 마약 범죄로 얻은 수십억 원 상당의 수익을 차명계좌나 가상자산 주소로 받아왔다며, 금융정보분석원, 국정원과 함께 범죄 수익을 추적해 환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0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8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