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며 시작한 백악관 상황실 회의가 종료됐다고 AFP 통신이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서 "지금 회의를 할 것"이라고 밝힌 시간은 미 동부시간으로 현지 시간 29일 오전 10시 51분으로, 4시간 정도 회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회의가 종료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당국자들이 잠정 합의한 양해각서(MOU) 내용을 승인할지에 대한 자신의 결정을 곧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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