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지수가 오늘 67,000을 돌파하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오전 10시 2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 오른 67,168.48을 기록했습니다.
닛케이지수가 장중 67,000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29일 미국 뉴욕 증시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최종 결정을 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날 일본 증시에서는 인공지능과 반도체 주에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특히 프랑스에서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나선다고 알려진 소프트뱅크 그룹과 주식 분할을 발표한 도쿄일렉트론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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