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당내에 선거 유세 중단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당 공보국은 오늘(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정청래 대표가 민주당 후보와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 금지는 물론 전국 모든 후보에게 유세 중단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후 울산에서 예정됐던 유세를 취소했고, 한병도 원내대표도 충북 옥천과 청주 유세를 취소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경찰과 소방당국에 인명 구조와 조속한 진화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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