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날 '깐부 회동'에 나섰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 본사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인공지능 생태계와 관련해 엔비디아와 SK그룹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오늘 중요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 결정"
"메모리 기술과 시장 로드맵 함께 설계"
"새로운 로봇 기술 도래…한국 잘 준비된 나라"
"AI 슈퍼컴퓨터 등 흥미로운 파트너십 확장"
"앞으로 몇 년간 파트너십 관한 중요한 사항 발표"
"향후 모든 사람, AI 활용할 것…그 여정에 있어"
"SK 하이닉스와 멋진 파트너십 만들 것"
"그동안 메모리 협력…앞으로 그룹 차원 협력할 것"
"로드맵 만들어 AI 수요 빨리 적응하도록 할 것"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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