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6월을 '폐기물 광역처리시설 집중단속의 달'로 정하고 폐기물 운반 차량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단속 대상은 소각시설과 매립 시설, 연료화 시설 등 광역처리시설에 폐기물을 반입하는 차량이고 시와 부산환경공단, 주민 감시원 등으로 구성한 12개 반 60여 명 단속반이 현장 점검을 담당합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재활용품 혼합 배출과 종량제 봉투 미사용, 사업장 생활폐기물 배출자 표시제 준수 여부 등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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