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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업체 옵타, 체코전서 한국 승리 예측

2026.06.10 오후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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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한국이 체코를 꺾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축구 통계전문업체 옵타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1차전에서 한국의 승리 가능성을 42.9%로 높게 봤고, 체코가 이길 확률은 31.1%로 예측했습니다.

또 무승부 확률은 26%로 예상했습니다.


옵타는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의 성적을 조 1위 22.4%, 조 2위 28.4%, 조 3위 26.8% 그리고 조 4위는 22.4%로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70.1%로 멕시코 다음으로 높게 나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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