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손경식 경총 회장 "무리한 성과급 요구, 임금 격차 확대시킬 것"

2026.06.10 오후 05:02
AD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무리한 성과급 요구는 노사관계 악화뿐 아니라 기업 장기성장 동력을 저해하고 임금 격차를 확대하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손 회장은 오늘(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노동기구 총회 연설에서 최근 한국의 주요 기업 노조들이 지나치게 높은 성과급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손 회장은 그러면서 기업은 고용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노동조합도 과도한 요구를 자제해 노사 모두가 '윈윈'하는 협력적 노사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80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