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앙수산부는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이후 우리 선박이 9번째로 홍해를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얀부 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해당 유조선이 홍해를 항해하는 동안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며 소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홍해를 통과한 다른 우리 국적 유조선들은 순차적으로 국내 항만에 도착해 원유를 하역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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