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출근길 YTN 날씨 6/17] 출근길 다소 후텁지근, 낮엔 한여름...전국 내륙 소나기

2026.06.17 오전 06:27
AD
연일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하더니 이제는 아침 공기도 다소 후텁지근해졌습니다.

현재 서울의 체감온도가 23.1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31도까지 올라, 기온 자체는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체감하는 더위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고 남부지방은 흐리겠습니다.

현재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 밤까지 이어지겠고요.

산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6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남부 내륙에도 오전 한때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후 낮부터는 전국 내륙에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적게는 5에서 많게는 60mm가 예보됐고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거나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지 않을 때는 곳곳에서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밤사이 곳곳에서 열대야에 근접한 체감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지금은 서울 22도, 광주 23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예년기온을 1도∼3도가량 웃돌겠는데요.

서울 31도, 대전과 대구도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영남 일부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치솟겠고요,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에는 남부와 제주도에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밤사이 전남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폭풍해일주의보'가 내려진 뒤, 해제됐습니다.

내일까지 해안가는 대조기인 만큼 만조 시, 저지대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서영미
디자인 : 김현진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1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83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