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백룸'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SNS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국내에서 백만 명 넘는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공포·스릴러 장르 외화가 백만 관객을 돌파한 건 조던 필 감독의 '어스' 이후 7년 만이라고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설명했습니다.
'백룸'은 우연히 미지의 공간에 갇힌 사람들이 기이한 현상에 휘말리는 이야기로, 공간이 주는 공포를 앞세운 작품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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