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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투표용지 사태' 국조특위 위원 구성 마쳐

2026.06.17 오후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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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구성을 마쳤습니다.

위원장은 국민의힘 5선 윤상현 의원이 내정됐고, 야당 간사는 재선 서범수 의원이 맡기로 했으며, 특위 위원으로는 김은혜, 신동욱, 박수민, 주진우, 최보윤 의원이 참여합니다.

민주당에서는 재선 윤건영 의원이 간사를 맡고, 이해식, 김영배, 전용기, 김성회, 김용만, 양부남, 이기헌, 김남희 의원 등 9명이 지명됐습니다.


비교섭단체에서는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참여합니다.

여야는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의결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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