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소비 확대와 고유가·고물가에 따른 경영 부담으로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현장형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AI와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진 청년과 서울 지역 소상공인을 1:1로 연결해 점포별 매출 증대 전략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로, 실제 점포를 방문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로젝트에는 청년 100개 팀과 소상공인 점포 100개소가 참여하며, 선정된 청년팀과 소상공인 점포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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