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18일) 오전 건강 악화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입원했습니다.
지도부 관계자는 YTN에, 장 대표 퇴원 시점은 미정이고 급한 당무는 박준태 비서실장을 통해 병원에서 처리할 거 같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8일 동안 단식했는데, 이후 후유증을 겪은 거로 전해집니다.
또 최근 지방선거 지원과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건강이 더 악화한 거로 보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