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허위 교통사고로 보험금 수천만 원 타낸 13명 송치

2026.06.18 오후 03:47
AD
충남경찰청은 허위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0대 A 씨 등 13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22년 4월부터 재작년 12월까지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속여 22차례에 걸쳐 보험금 6천만 원어치를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울과 충남, 세종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배달 종사자와 고향 선후배 등을 모아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과 계좌 추적, 디지털 자료 복원 수사 등으로 대부분 범행을 자백받았다며 오는 9월 말까지 보험사기 집중 수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0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87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