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임형준 기자, 뒤로 보니까 창원도 응원 열기가 만만치않은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기자]
제가 나와 있는 곳은 창원 시내 호텔 주차장 앞으로 대형 화면이 마련된 응원 장소입니다.
제 뒤로 보이시는 것처럼 이곳에 마련된 좌석 5백 석이 조금씩 채워지고 있는데요.
지역 축구협회가 준비한 이번 응원전에는 선착순 5백 명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안전과 교통 문제를 고려했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인데요.
월드컵 공인구와 지역 축구단 선수 사인볼 증정 등 경품 추첨 같은 행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아직 응원 인파로 북적이지는 않지만, 경기 시간이 임박할수록 분위기는 고조될 전망입니다.
VJ 한우정
영상편집 강은지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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