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22일부터 사흘 동안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합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중국 정부와 세계경제포럼 측 초청에 따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다보스포럼 행사가 열리는 랴오닝성 다롄과 함께 베이징도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다포스포럼에서 특별연설을 하고, 중국 정부 고위 인사들과도 회동할 예정입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의 이번 방중은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의 혁신경제 비전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근 한중 간 고위급 교류의 흐름을 이어감으로써 호혜적 협력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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