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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라면 꼭 넣었어야 하는 찬스"...아쉬움 보인 조규성 인터뷰 [현장영상+]

2026.06.19 오후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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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이 경기 뒤 믹스드존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기 중 두 번의 찬스가 왔다. 특히 첫 번째 찬스는 공격수라면 무조건 넣었어야 하는 장면이었는데, 못 넣어서 너무 아쉽다”고 자책했습니다.

인터뷰 영상 보시죠.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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