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이 임무 수행 중 순직한 해군 장병 유가족을 위해 10년간 총 10억 원의 장학기금을 지원합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해군본부와 기증식을 열고 오는 2035년까지 매년 1억 원씩 모두 10억 원을 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장학기금은 순직 해군 장병 유가족의 장학금과 미래 해군 인재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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