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인공지능과 미래 항공, 바이오 등 전략 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대학 5곳과 협약을 맺고 4년 동안 600억 원을 투입해 인재를 양성합니다.
영남대가 AI 분야 융합 혁신 생태계 구축을 맡고, 미래항공 분야는 경운대, 바이오 분야는 대구가톨릭대·대구대·경일대가 참여합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으로 연결되고 관련 산업이 성장해 지역이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전략 산업 앵커 대학이 역할을 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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