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이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인 '피엔티'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1,500억 원을 투자해 양극활물질 생산 공장 등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에 본사를 둔 피엔티는 지난 2024년 4월 시와 맺은 투자 협약 내용을 최종 이행하게 됐으며, 이번 공장 추가 건설로 200여 개의 지역 일자리가 새로 창출됐습니다.
구미시는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이 이뤄진 만큼 지역의 이차전지 소재 산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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