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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예고된 '유시민 방송'은?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6.26 오후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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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을 두고 진보 진영 내에서 여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1%, '잘 못하고 있다'는 41%로, 긍정 평가가 갤럽 기준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김어준 씨가 연일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코어', 즉 민주당 전통지지층이 빠진 탓이라고 지적한 데 이어,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녹화방송이 예고되면서 논란입니다.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어제, KBS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말을 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올바른 곳으로 가고 있지 않다. 왜? 자신감이 너무 과잉이다' 나 유시민은 대통령을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서 나는 비평 활동을 하고 이 전당대회에 참전한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 김어준 씨나 유시민 전 장관의 행보는 적절하다, 적절하지 않다?]

[고민정 / 더불어민주당 의원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 뭐 그건 자유죠. 그거에 영향을 받는 민주당이 약한 거 아닙니까?]

[고민정 / 더불어민주당 의원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적통이다? 글쎄요. 하늘에 계신 그분(#노무현 사진)께서 그런 것들을 인정하실까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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