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선선합니다.
대부분 20도 아래에 머물고 있는데요.
낮엔 더위 대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서울 32도, 대구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5도 안팎,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도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이 '매우 높음', 특히 일부 충청과 남부는 '위험'단계까지 오르니까요.
볕이 강한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남해안과 제주도는 너울성 파도가 예상됩니다.
해안가 사고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온 서울이 21.4도, 창원이 20.4도고요.
낮 기온 서울이32도를 비롯해대전도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경기와 강원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겠고 당분간 불볕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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