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경기 북부 지역에 발효됐던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저녁 7시 10분을 기해 경기 연천, 포천, 동두천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기상청은 오후 5시 25분에는 포천과 동두천에, 오후 5시 45분에는 연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집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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