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함대'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꺾고 북중미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며 포르투갈과 격돌하게 됐습니다.
스페인은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오야르사발의 멀티골과 포로의 골을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3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오야르사발은 이번 대회 네 골을 넣으며 득점왕 경쟁에 가세했습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포르투갈이 크로아티아에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호날두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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