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징계 가능성에 한동훈 "괴기스럽다...위기 모면용"

2026.07.03 오후 02:26
AD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다음 주 예고된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대해 언급을 자제하겠다면서도, 이런 식의 징계는 밖에서 볼 때 괴기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3일) 부산일보 유튜브에 출연해, 당권파라는 사람들이 책임지고 퇴진해야 하는 상황에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말도 안 되는 징계를 꺼내 눈을 가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당권파가 물러나고 보수정당이 보수 재건의 길로 나아가는 첫발만 떼면 지금보다 지지율이 10%p는 오를 거로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당권파에 대한 평가는 언론과 국민이 이미 끝낸 것 아니냐며, 정점식 원내대표도 상황을 정리 안 하고 넘어갈 수 있겠느냐고 되물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0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50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