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만나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조현 장관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을 만나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에서는 한반도 문제를 비롯해 3국 간 안보와 경제 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중동 전쟁 종전 국면에서 재건 참여와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등에 대해서도 의견이 교환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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