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죄송합니다. 오늘 사안을 법원에서 성실하게 그리고 앞으로 조사에서도 명명백백히 사실관계를 밝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부산시민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한마디 해 주시죠.
[정이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일로 인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대가 혹시 주고받기로 하신 거 있으십니까?
[정이한]
죄송합니다.
[기자]
자작극 공모 여부 인정하십니까.
(이정미 /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