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나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아이를 맡겨야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긴급·틈새보육' 어린이집 네 곳이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강북구 송천동어린이집과 금천구 새길어린이집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365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됐고, 구로구 디지털꿈터와 서초구 서초한별어린이집은 1시간 단위로 이용 가능한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으로 뽑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 365열린어린이집은 15곳,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25곳으로 각각 늘어났습니다.
이용을 원하는 양육자는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를 통해 하루 전까지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되며, 당일에는 전화 문의 후 빈자리가 있으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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