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초과이윤 재분배' 등을 논의할 토론회가 오는 14일 열립니다.
고용노동부는 '인공지능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혁신의 길 토론회'를 다음 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용산에서 개최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인공지능 산업전환 시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혁신투자'와 '원·하청 상생', '미래 세대 일자리와 인재양성', '사회안전망 확대' 등이 주제입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초과이윤 재분배'가 혁신투자나 사회안전망 속에 포괄적인 개념으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경제학회장인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김영훈 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노동계와 경영계,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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