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네타냐후·트럼프 통화..."양국 공조 지속 합의"

2026.07.10 오전 06:03
AD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재발한 상황 속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9일 전화 통화를 하고, 중동 지역 전반에서 양국 공조를 이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걸프 해역 미국의 움직임에 대한 최신 상황을 공유했고,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국경을 따라 설정한 완충 지대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국제 무대에서 이스라엘을 맹비난하는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적대적인 발언들을 거듭 부각했다고 총리실은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48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76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