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은 말만 앞세우는 공격수가 아닌 집권 여당의 승리를 만드는 전략가가 되겠다면서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당 지도부는 리더십을 잃은 난맥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차기 지도부는 당·정·청 원팀으로 실적과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청년층 지지를 되찾기 위한 2030 정책위원회 신설 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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