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미토스 사태와 관련해 보안 특화 AI 모델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 부총리는 오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며 독자 AI 모델에 보안 데이터를 추가 학습해 보안 특화 AI 모델을 연내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토스는 고도화된 프런티어 AI 모델이 보안 취약점까지 찾아내는 수준으로 발전한 사례라며 보안 특화 모델 개발과 함께 장기적으로 고도화된 프런티어 AI 확보를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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