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 인근에 있는 한 가게 주차장입니다.
소방관들이 바닥에 앉아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는데요.
식사를 마치고는 다시 방화복을 입고 현장에 투입될 준비를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제보자는 소방관들이 밥을 먹거나 쉴 곳이 마땅치 않아 가게 주차장이라도 이용할 수 있게 한 상태라며 현장 소방관들의 노고가 크다고 전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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