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아침 8시 반쯤 경북 경산시 사동에 있는 6층짜리 아파트 관리동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거로 파악됐고, 이 가운데 세 명은 긴급 이송된 거로 확인됐습니다.
20분 만에 불을 모두 끈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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