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출신 배우인 탕웨이가 47살에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탕웨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탕웨이는 영화 '만추'에서 김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어 2014년 결혼했고 2016년에는 첫딸을 출산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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