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노후산단 입주업종 규제'를 완화합니다.
8개 주요 산단에 네거티브 방식을 적용해 환경 유해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제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 제조업도 정보통신기술과 지식서비스업까지 입주할 수 있도록 추가로 규제를 완화합니다.
또, 대구 근대화를 이끈 제3산단의 명칭을 변경하고, 혁신지원센터와 복합문화센터, 스마트주차장 등 복합지원시설의 통합 선정을 서둘러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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