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쪽방촌 주민들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수박 30통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서울시와 하이트진로 관계자들이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 1호점을 찾아 '수박데이'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6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제철 과일 후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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