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오늘(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신장식 의원을 새 당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당 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한 신 의원은 전국 대의원과 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찬반 투표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했습니다.
신 의원은 변호사 출신으로 조국혁신당 원내대변인과 원내수석부대표,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고, 조국 전 대표 사퇴 이후에는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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