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 삼성동에 있는 2층짜리 상가 건물 1층 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차량 20대와 인력 70여 명을 동원해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마트 직원 등 8명이 자력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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