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용이라고 주장하고, 개헌과 관련해 탄핵까지 운운한다며 제1야당 대표인지, 극우 유튜버인지 분간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은 오늘(3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의 언행을 보면 우리 정치가 갈수록 후퇴하는 것 같아 착잡하고 서글프기까지 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형소법에 추가된 공소기각 사유는 사법부 판례를 명문화한 것에 불과하고, 민주당과 청와대는 대통령 연임 불가 입장을 밝혔다며 허무맹랑한 유언비어를 멈추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