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송영길, '노무현길' 찾아 "김대중·노무현 뿌리 잇겠다"

2026.07.31 오후 01:59
AD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후보는 광주 무등산 '노무현길'을 찾아 김대중의 포용과 노무현의 용기라는 민주당의 뿌리를 잇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오늘(31일) SNS를 통해 지난 2002년 후보 수행실장으로 곁을 지켰던 노 전 대통령이 걸었던 길에 24년 만에 다시 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더라도 옳은 길을 선택했다, 부산에서 떨어지고 또 떨어져도 지역주의의 벽에 다시 도전했다며, 그래서 바보라 불렸고, 대통령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신도 질 줄 알면서 서울시장에 나섰고, 계란으로 바위를 치듯 검찰과 싸워 무죄로 돌아왔다며, 지금 이 도전도 민주당을 다시 세우기 위해 해야 할 일이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12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1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