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가 부산 해운대와 함께 전국 첫 글로벌 관광특구에 선정됐습니다.
글로벌 관광특구는 외국인 관광객 중심의 체류형 글로벌 관광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가 처음 추진하는 국가 공모 사업입니다.
선정 지역에는 2년 동안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글로벌 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광 서비스 기반 확충 등을 추진합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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