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오후 1시 반쯤 인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와 남포리 등 2천600여 호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백령도 일대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8시간 만에 복구가 완료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발전기 과열이 원인이라며 마을별로 순차적으로 복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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